대전역에서 원동네거리 사이
520m 구간의 보행길이
오는 11월 말까지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합니다.
대전 동구는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대형 가로수의 뿌리가 돌출되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
보도정비와 가로수 교체 등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노후된 가로등 26개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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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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