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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8-16 07:30:00 조회수 140

연휴가 끝난 오늘도 우산은 챙기셔야겠습니다.
곳곳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우리 지역은 내일까지 10에서 50mm의 비가 더 내릴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종일 이어지지는 않겠고요.
그쳤다 내리기를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 사고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온은 더 오릅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은 30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슬리퍼와 샌들을 자주 착용하는 여름철은
발 냄새가 더욱 심해지는 때입니다.
또 발뒤꿈치는 굽이 높은 샌들로 인한 자극과
체중의 압력으로 다른 부위보다 각질이 잘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발 관리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발뒤꿈치 각질 제거 시 자극을 최소화하고 보습력도 높이고 싶다면 우유를 이용하면 좋은데요.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20분 정도 둔 뒤 물로 씻어내면 됩니다.
발 냄새가 심해 걱정이라면 녹차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녹차를 우려낸 미지근한 물에 족욕을 하면 발 냄새를 완화하는데 도움 되는데요.
단 족욕 후 발에 습기가 없도록 건조 시켜야 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은 21.4도, 한낮 기온은 30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아산의 낮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보령의 낮 기온은 29도, 부여는 30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5도가량 높겠습니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부 지역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 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 29도, 천안 27도 청양은 30도로 평년 수준을 밑돌며 심한 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천안 21도, 청양 22도, 대전 23도 등 대전은 오늘보다 1도가량 높겠고 그밖에 지역들은 비슷하겠습니다.

주말과 다음 주 월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요.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밑도는 날이 많아 더위는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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