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본부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시설투자 촉진을 위해
올 추석 전까지 정책자금 261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정책자금의 경우
7년 미만 창업기업과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시설투자 기업에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내수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도 지원 자금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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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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