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도내 744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방사성 물질인 '라돈' 측정 사업을
펼칩니다.
라돈은 생활공간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토양, 암석 등 자연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물질로 흡연에 이어
폐암 발병 주요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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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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