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 들어
8월 초까지 취업자 천 명을 달성해
올해 목표인 천3백 명을 초과할 전망입니다.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자 수는
2014년 976명에 이어 2015년 1,021명에서
지난해 1,325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호텔 룸메이드, 기업회계, 자동차부품 제조 등 특화된 직업양성과정과 여성친화기업 협약 등이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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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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