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이 서퍼들로부터
이른바 '만리포니아'라 불리며
서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서해에서 몇 안 되는 서핑 포인트인
만리포해수욕장은 적절한 파도와 수온 등을
갖춰, 하루 최대 5백 명의 서퍼들이 찾는 등
올 연말까지 만 명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태안군도 서퍼 유치를 위해
서핑 관련 교육시설과 카페 등을 갖추기로 하고
서핑 명소 만들기에 적극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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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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