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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달걀 파문 속 대전교육청 해외여행 빈축

문은선 기자 입력 2017-08-17 07:30:00 조회수 180

살충제 달걀 파문으로 학교 급식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대전시교육청 공무원 36명이
다음 달(9) 초 일본으로 공무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대전시교육청이
1인당 146만 원을 들여 보상 차원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살충제 달걀 파문에 대한 교육청의 대책은
무엇이냐며 따져 물었습니다.

교육청 측은 우수교육청 달성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일본으로 3박 4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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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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