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5명이 야생진드기 감염병에
걸렸다가 완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6월과 7월 대전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검진 건수는
47건으로, 이 가운데 5건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연구원 측은 야생진드기 감염병으로
최근 홍성의 한 농장에서 일하던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숨지기도 했다며
긴 소매 옷을 입는 등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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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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