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후 1시 20분쯤
공주시 우성면의 한 저수지에서
49살 서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 구조대는 "더위를 피하려고
물에서 수영하던 남편이 나오지 않는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수색 1시간여 만에 서 씨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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