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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8-17 07:30:00 조회수 138

오늘도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립니다.
어제 밤에 갑자기 비가
천안과 대전 세천 등 시간 당 20mm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졌는데요.
비는 오늘 낮에 소강 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지만 일부 지역에 짧은 시간 안에 비가 강하게 내리며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리는 비의 양은 내일까지 10에서 최고 50mm로 지역 별 강수 차가 크겠습니다.

오늘도 더위는 그리 심하지 않겠습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 3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요즘 비가 오는 날이 많아
옷 뿐 아니라 매일 덮고 자는 이불도 습기로
금방 눅눅해져 불쾌감이 높아집니다.
어떻게 하면 이불의 습기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까요?
이불위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30분 정도 뒤에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됩니다.
또 이불을 보관 할 때 이불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이불의 통풍을 돕고 습기 제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장시간 넣어두면 잉크가 번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1.1도, 한낮에는 30도 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아산의 한낮 기온은 29도로 낮 동안 더위 심하지 않겠습니다.
충남 남부지역은 보령의 낮 기온 29도,
부여는 30도 예상됩니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종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 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낮 더위는 심하지 않겠는데요.
대전의 낮 기온 30도, 천안 28도, 당진 27도 등 오늘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1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천안 21도, 당진 22도 ,대전 23도 등 22도 안팎을 보이며 아침에는 제법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주말과 다음 주 초반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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