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카이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열리는
인공지능 월드컵을 앞두고
카이스트 교수들이 진행하는 공개강좌가
마련됩니다.
카이스트는 다음 달 8일과 14일
각각 서울 도곡동 캠퍼스와 대전 본원에서
김준모 전기·전자학부 교수 등
카이스트 교수 4명이 인공지능 월드컵 소개를 위한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강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로
카이스트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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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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