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중견기업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는 충청권 월드클래스 기업
30곳의 연 매출이 5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드클래스 기업협회에 따르면
천안 대원강업이 지난해 매출액 8천344억 원을 달성하는 등 충청권 30개 기업 매출이
5조4천70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월드클래스 기업 선정 기준은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증가율이 15%를 넘거나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율이 평균 2%를 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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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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