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식수원인 대청호의 녹조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조류경보 경계 단계인
대청호 상류 회남 수역의 남조류 세포 수는
밀리리터당 8만5천여 셀로
나흘 만에 4배 넘게 불어났고
관심 단계가 발령된 문의 수역의
남조류 세포 수도 5천 셀을 넘었습니다.
대전과 세종의 취수 구역인
추동 수역도 현재 천여 셀로
다음 주에도 천 셀을 넘으면
관심 단계가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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