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상과 달리 많은 양의 비가 내리지 않았고 강수 지속 시간도 짧았습니다.
또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 하는 곳들이 많았는데요.
오늘도 비가 오락 가락 하겠습니다.
내리는 비의 양은 내일까지 20에서 70mm 예상되고요.
시간 당 20mm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더위도 심하지 않겠는데요.
대전의 한낮 기온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오늘은 여름철 채소 보관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콩나물은 수분 함유량이 높은데...
냉장고는 수분 보관에 약합니다.
그래서 사용하고 남은 콩나물은 물에 살짝 담가 보관하면 싱싱함이 더 오래갑니다.
오이는 너무 찬 곳에 두면 쉽게 변색되거나 물러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고요.
물기를 제거한 후 랩이나 신문지로 싸서 넣어 두면 쉽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양파는 신문지나 종이 타월을 끼워서 비닐 팩에 넣어 보관 하면 조금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0.1도, 한낮에는 30도 어제보다 1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아산의 한낮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역시 1도가량 낮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보령의 낮 기온 28도,
부여는 29도 등 평년을 밑돌며 심한 더위 없겠습니다.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래도록 지속 되지 않고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 하겠는데요. 갑작기 쏟아지는 비에 대비해 우산 챙겨 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 21도,천안 22도 대전 23도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대전 29도, 계룡과 천안 28도 등 오늘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1도가량 낮겠습니다.
일요일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오전에 비가 시작됩니다. 오후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요. 비는 월요일에도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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