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시청 공무원에게 매월 22일을
자가용 대신 시내버스 이용을 의무화했다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투투버스데이를
내일(22)부터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투투버스데이부터는
지난해같이 시내버스 이용을 의무화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대전시는 시내버스를 많이 타는
시 공무원을 매월 10명씩 선발하고
이들에게 교통카드를 충전해 주는 등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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