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시군 가운데 홍성군 인구가
13.5%로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충남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충남 서해안 7개 시·군 가운데
최근 5년간 홍성군의 인구가 13.5%로
가장 많이 늘었고, 당진시 10.9%, 아산시 10.3%
순이었습니다,
반면 이 기간 서천군의 인구는 5.9% 줄었고
보령시도 2.4% 감소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충남 서해안이 사회·경제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령화에 따른 어가 인구 감소 등은 해결할
과제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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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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