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물 가운데 처음으로
제로에너지 예비인증을 받은
세종시선관위 청사가 이달 말 착공합니다.
세종선관위 청사는 단열을 강화해
열이 밖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하고,
지열과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가동해
에너지 자립률을 일반 제로에너지 건물보다
2.5배 높은 52%로 높였습니다.
세종시선관위 청사는
행복도시 5생활권에 들어서는
제로에너지타운과 더불어
친환경 녹색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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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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