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택시운전사'에
대전에서 촬영된 장면들이 포함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전영상위원회에 따르면,
'택시운전사' 전체 촬영 82회차 중
5회차 분량이 대전에서 촬영됐는데,
대전 소제동 가정집과 충청투데이 윤전실,
옛 충남지방경찰청사, 대전월드컵경기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 대전영화촬영 스튜디오에서 CG 작업을 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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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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