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 항공예찰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항공예찰 조사는 15개 시·도 227만ha를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실시되며
산림청 헬기 15대와 산림청·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600여 명이 투입됩니다.
산림청은 피해가 극심한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한 뒤 10월부터 본격적인
가을철 방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