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햄버거와 핫도그 등 패스트푸드 관련
업종이 과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대전 전역이 패스트푸드 과밀지역으로 분류됐고 대전 시청과 복합터미널, 서대전역,
목원대 인근 등은 상권 초과밀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초과밀지역 가운데는
한 동에 20곳이 넘는 패스트푸드 업종이
밀집해 있어 수익성 악화와 과열 경쟁에
내몰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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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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