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상륙한 태풍 하토로부터 유입된 수증기의 영향으로 비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리는 비의 양은 충남 북부는 50에서 100mm,
남부는 내일 새벽까지 최고 60mm로
지역별 강수 차가 크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고요.시간당 30mm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호우 특보가 발표되는 곳도 있겠는데요.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잘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영남지방과 달리
우리 지역 낮 더위 심하지 않겠습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은 30도, 천안 29도, 당진 28도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습도가 높은데다가 기온도 오르락내리락 하는 요즘. 식중독 유발 균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식재료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감자는 상온에 보관해야 합니다.
4℃이하의 차가운 환경에 보관하면 환경호르몬인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하기 쉽습니다.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 하는 것이 좋고요.
두부는 요리 과정에서 수분이 많이 생겨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요.
조리를 한 상태라도 4시간 이상 상온 보관은 피해야 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4.3도 한낮에는 30도 로 어제보다 2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한낮 기온 당진 28도, 천안은 29도.
충남 남부지역은 부여의 낮 기온 30도 예상됩니다.
서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가운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데요. 저지대는 만조시 침수 피해 나지 않도록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 흐린 가운데 충남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부터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한낮 기온 청양과 천안 30도, 대전 31도로 오늘보다 1도가량 높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청양 18도, 천안 20도, 대전 22도 등 오늘보다 많게는 8도가량 떨어지며 선선하겠습니다.
주말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더위 심하지 않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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