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전 지역의 대형마트 3사가
유럽에서 E형 간염 유발 논란을 빚고 있는
독일과 네덜란드산 돼지고기로 만든
가공육 제품 판매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대형마트 3사에서
매장 철수와 판매 중단을 결정한 제품은
대상 청정원에서 만든
베이컨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