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과 전북 남원에 캠퍼스를 둔
서남대학교의 학교법인 서남학원에 대해
교육부가 학교폐쇄 명령에 앞서
특별조사 결과에 따른 시정 요구와
학교폐쇄 계고를 통보했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19일까지
시정 요구를 이행하지 않으면
2차례 이행 명령을 내린 뒤
12월 중에 학교폐쇄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남대는
전체 학생 2천3백여 명 가운데
절반인 천2백여 명이
아산 캠퍼스에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