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수출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지역본부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9%와 2.7% 증가했습니다.
특히 충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2% 증가했는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출이
전체 수출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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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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