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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젯(27)밤 10시 20분쯤 계룡시 두마면의
한 육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과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 1층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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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 오후 2시쯤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관광객 43살 이 모 씨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 24일, 방파제에 올라갔다가
높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으며,
태안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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