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전체 직원의 13% 수준인
비정규직 직원 220여 명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합니다.
조폐공사는 이를 위해
정규직 전환심사위원회와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르면 11월부터 단계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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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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