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내년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신입생 입학전형에서
특별전형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직업 교육을 강화합니다.
대전교육청은 내년부터
면접이나 진로계획서 등으로 선발하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특별전형 비율을
현재 48%에서 64.7%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학과 개편 등을 통해
현재 20% 수준인 직업계 고교 학생 수를
오는 2020년까지 24%로 늘리고
취업률 65%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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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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