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조사 결과
이달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9.4로
지난 달 보다 0.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올 들어 소비자 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기준치 100을 넘어 전체적으로
지역에서 소비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출항목별로는 의류비와 의료·보건비
그리고 교통·통신비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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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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