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시내버스 청소년 카드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1,070원에서 920원으로
150원 인하됩니다.
이번 요금 인하는 기존 일반 카드요금
1,350원을 기준으로 학생 할인율을
20%에서 30%로 확대 조정한 것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13살에서 18살
청소년 5만여 명이 혜택을 봅니다.
천안시는 요금 인하로 소요되는
연간 차액 8억여 원을 법적 근거에 따라
운송업체에 재정지원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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