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대신초와 경덕중,
동명중과 이문고 등 4개 학교를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이들 학교는 내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대전형 혁신학교로 운영됩니다.
현재 대전에는 10개 학교가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학교에는 4년간 예산 1억4천만 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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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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