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밤사이 사건·사고입니다.
◀END▶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천군 기산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54km지점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졸음쉼터로
진입하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이 나
운전자 A씨가 부상을 입고 소방서추산
7천 2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만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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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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