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겉옷을 입어도 어색 하지 않을 정도로
어제 저녁 꽤 쌀쌀했습니다.
오늘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가운데
낮 동안 선선한 초 가을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 22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 평년보다 6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낮 동안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이고요.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편도선염 환자가 크게 늘어납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면 면역력이 약화돼 편도선으로 세균이 쉽게 침투하기 때문인데요.
급성 편도선염에 걸리면 고열에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 목에 통증이 심하고요.
두통 뿐 아니라 팔다리 전신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편도선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섭취 해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평소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좋고요.
수시로 양치나 가글을 해서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도 도움 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14.1도, 한낮에는 22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서산과 태안의 낮 기온 24도, 천안은 22도에 머물겠습니다.
충남 남부지역은 부여의 한낮 기온 23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도 비 소식 없겠습니다.
종일 맑은 하늘 볼 수 있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내륙 일부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오늘만큼 서늘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청양 14도, 대전 16도, 태안 18도 등 대부분 지역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한낮에는 대전과 청양, 태안 27도, 부여 28도로 낮 기온 다소 오르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구름만 조금 끼며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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