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원도심의 유흥가인
속칭 장미마을의 유흥주점 철거가
시작됐습니다.
아산시는 지난 27일
장미마을 내 보상이 완료된
유흥주점 1동의 철거를 완료했습니다.
또 6곳의 영업주가 사전보상 요구서를 제출해
보상 협의를 마치면
신속하게 철거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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