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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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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 오후 4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자동차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내부 70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2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과정에서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가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천억 원대 투자사기를 벌인 혐의로
총책 38살 A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수년 동안 천안과 서울 등에
보험 대리점을 차려 놓고
고객 70여 명에게 "투자를 하면
한 달에 2%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천억 원 이상을 끌어 모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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