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오늘(1)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개편합니다.
아산시는 내륙지역 최초로 도입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도고면 지역의 공영버스 운행을 확대하고
공영버스 운행이 하루 10차례 미만인 지역은
마중택시와 병행해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