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이영익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이 감독이 구단주인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구단은 협의 끝에 이 감독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축구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4승 7무 15패로 최하위인 대전 시티즌은
김종현 코치의 대행 체제로
이번 시즌 잔여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