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해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 관심이 많은 사업 등 모두 9개 분야의
재정공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살림 규모는
전년 대비 2천206억 원 증가한
5조 천919억 원이며,
채무액은 6천470억 원으로, 시민 1인당
지방채무가 42만7천 원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간 비교가 가능한
32개 공시항목을 다음 달 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365'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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