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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딘.
◀END▶
어제 (2) 오후 4시 20분쯤
대전시 문평동의 방충망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230제곱미터와 연사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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