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와 한화토탈 등 대산공단 업체
4곳이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서산시와 업체들은 협약을 통해
2025년까지 4천660억 원을 들여
대기오염물질을 2015년보다 30%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발전 상생협의회 등에서 수렴된
시민의견을 반영해 내년 3월부터
동반성장 선도 사업에도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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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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