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5의1 생활권인 합강리에
조성할 예정인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건설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는
기존의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같이
건축물 중심에서 벗어나 서울 여의도 면적
규모인 도시 단위로 확장하는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토지이용계획 등
개발계획과 각 구역별 신재생에너지 기술
적용방안을 세우고 내년 말까지 에너지
분야의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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