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에서 세종청사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출범식이 열린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정부청사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2천435명 등 3천76명을 용역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 연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용역근로자 중 천503명은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1월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다른 인원은 2019년 이후 순차적으로
전환됩니다.
청소와 시설관리 등 6개 분야는 무기계약직
형태며 임금체계는 직무 유형과 난이도 등에 따라 임금이 다른 '직무급제'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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