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와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세종시 전동면에 58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단은
90여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해
3천20명의 고용 창출과 1조800억원의
생산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정면의 스마트그린 일반산단은
90만8천㎡ 규모로 조성돼 2천800여명의
고용 창출과 1조 2천200억원 생산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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