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과 국가보훈처가
새해 1월의 독립운동가로
조지 애쉬모어 피치를 선정하고
그의 공을 기리는 전시회를 독립기념관에서
다음달 한 달간 진행합니다.
미국인 선교사인 조지 애쉬모어 피치는
1932년 4월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공원
투탄의거 직후 피신해 온 김구 선생 일행을
보호하는 등 독립운동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2년 1월 정부로부터
문화공로훈장을, 1968년 3월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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