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아파트값이 보합세를 유지하며
올 한해를 마무리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말 기준
대전과 세종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로
두 지역 모두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충남지역 아파트값은 기준 금리인상과
신규 입주물량 증가에 따른 매매가격 조정세로
같은 기간 -0.12%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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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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