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전지역 분양시장은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주축이 될 전망입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는 곳은 29곳, 재건축사업이
추진중인 곳은 17곳으로 이 가운데
5곳 정도가 올 상반기중 분양에 나설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 대전에선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을 제외하고는 신규 택지 공급이 없어
재개발, 재건축 사업지역의 정주 여건이나
개발호재에 따라 분양성적이 갈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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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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