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밖 외항에 있는 당진·평택항
국제여객부두가 2022년까지 서해대교 안쪽
내항으로 이전합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2005년에 완공한
국제여객부두 접안시설이 3만t급 3선석으로
비좁아 2022년까지 천600억 원을 들여
내항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국제여객부두는 부지면적 21만6천㎡로,
9만4천여㎡의 현 국제여객부두는 이후
국내 연안여객선 부두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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