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세종지역 학생 흡연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등이 발표한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올해 대전지역 학생 흡연율은 5.1%로
지난해 6.2%, 2015년 7%보다 줄었습니다.
세종은 2015년 6.6%에서 올해 4.9%로
크게 낮아졌고 충남도 2015년 8.1%에서
올해 6.6%로 학생 흡연율은 감소 추세이지만
전국 평균 6.4%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교육청은 금연실천학교 등을
지정 운영하고 흡연학생을 위한
금연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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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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