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보다 얇은 실에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최경철 교수 연구팀은
3차원 섬유에 적합한 코팅 공정을 활용해
머리카락보다 얇은 90 마이크로미터의
섬유에도 OLED를 형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연구팀은 이 기술이 저비용에 공정도 간단해
입는 컴퓨터 등 웨어러블 디스플레이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