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대전시소방본부가 찜질방이 포함된
복합건축물 43곳을 특별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목욕탕 내부 피난 유도등
점등이 불량하거나 화재감지기 선로가
단선되는 등 12곳에서 위험요인이 확인돼
11건은 시정명령 조치하고, 1건은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고 소방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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