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라 불리는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마지막 주
국내 인플루엔자 환자 수는
외래환자 천 명당 71.8명으로
한 달 전보다 7배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7살에서 12살 사이의 환자 수가 144.8명,
13살에서 18살 사이의 환자 수는 121.8명으로
아동과 청소년의 발병 비율이 높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A형과 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며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건강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